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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잠든 이더리움 지갑, 2250개 팔았다

3년 잠든 이더리움 지갑, 2250개 팔았다

3년간 거래가 없던 이더리움(ETH) 초기 보유 주소가 2250 ETH를 약 415만 달러(약 60억원)에 매도했다. 온체인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3일 해당 주소가 장기 휴면 상태에서 벗어나 보유 물량을 팔았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은 8년 전 평균 약 489달러에 매입된 물량으로 소개됐다. 공개된 수치를 단순 계산하면 2250 ETH의 매입 원가는 약 110만 달러(약 16억원)다. 매도액과의 차이는 수수료와 세금, 중간 이동을 제외하기 전 약 305만 달러(약 44억원)다. 매도액 415만 달러를 2250 ETH로 나눈 평균 매도 단가는 약 1844달러다. 장기간 움직이지 않던 대형 지갑의 매도라는 점에서 시장에서 이른바 ‘고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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