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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총장 “스테이블코인, 대규모 결제수단 한계…토큰화 예금이 더 적합”

BIS 총장 “스테이블코인, 대규모 결제수단 한계…토큰화 예금이 더 적합”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이 스테이블코인은 대규모 일상 결제수단으로 기능하기 어렵다며, 금융 시스템의 기반을 유지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대안으로 ‘토큰화 예금’을 제시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특정 법정화폐나 자산에 연동해 가격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이다. 최근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금융 안정성과 자금세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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