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보유 비트코인 평가액 급감…대규모 이체에 매각 여부 촉각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미국 정부가 보유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총 가치가 지난 1년 전 최고점 대비 160억달러(약 21조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분석 기업 아캄(Arkham)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정부의 적극적인 매각보다는 시장 변동성에 따른 평가 손실로 분석된다. 미국 시장 변동성 직격탄…매각 아닌 보유 정책 영향 미국 정부의 디지털자산 보유액은 지난해 10월 비트코인(BTC) 가격이 개당 12만4000달러에 육박하며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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