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순매도 5292BTC 줄어…현물 매수는 아니다
레버리지 펀드의 비트코인(BTC) 선물 순매도 포지션이 일주일 새 5292BTC 줄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부근까지 밀리던 시기에 방향성 매도 규모가 더 크게 감소했지만, 선물 포지션 변화가 현물 매수를 뜻하지는 않는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13일 기준 집계에서 순매도 포지션은 6일 3만5903BTC에서 3만611BTC로 줄었다. 방향성 매도 포지션은 6437BTC 감소한 5만9458BTC, 방향성 매수 포지션은 1145BTC 감소한 2만8847BTC였다. 매수와 매도가 모두 줄었지만 매도 감소 폭이 더 컸다. 총 매수 노출이 늘어난 배경에는 스프레드 포지션이 있다. 만기가 다른 두 선물을 한쪽은 사고 다른 쪽은 파는 거래로, 가격 방향보다 선물 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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