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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손, POS 스테이블코인 결제 두 번째 실증 마쳤다

로손, POS 스테이블코인 결제 두 번째 실증 마쳤다

일본 편의점 체인 로손(Lawson)이 기존 POS 계산대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다시 시험했다. 유에스디코인(USDC), 테더(USDT), 제이피와이씨(JPYC)를 한 매장에서 처리한 실증으로, 상용화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넷스타즈(NetStars)는 8월 17일 로손 게이트시티 오사키 아트리움점에서 점포용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Stablecoin Pay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넷스타즈와 로손 등 관계자였고, 지갑은 메타마스크(MetaMask)를 사용했다. 이번 실증은 로손이 8월 6일 하시포트(HashPort), KDDI와 진행한 POS 연동형 실증의 두 번째 단계다. 첫 실증은 로손 다카나와 게이트웨이시티점에서 제이피와이씨와 하시포트 월렛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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