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늘고 바이백해도 토큰은 하락”…알레아 리서치, 신규 매수 자금 중요성 강조
비트코인(BTC)이 기술주보다 작은 낙폭으로 버텼지만,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서는 자금 이탈을 막지 못했다. 알레아 리서치(Alea research)는 2026년 10월 18일 보고서를 통해 유가 100달러 돌파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자금 조달 우려가 겹친 시장에서 신규 매수 자금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프로젝트의 매출 증가와 ‘바이백’에도 토큰 가격이 하락하면서 사업 성과가 투자 수요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과제가 부각됐다.보고서 집계 기간 비트코인은 1.18% 하락한 8만159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P 500은 1.97%, 나스닥100은 5.22%, 반도체 상장지수펀드 SOXX는 10.72% 떨어졌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상대적 선방이 암호화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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