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567만달러 추가 투입…청산 위기 넘겼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이더리움(ETH) 대규모 롱 포지션을 보유한 한 고래 투자자가 약 567만달러(약 77억원) 상당의 스테이블코인 USDC를 추가 마진으로 투입해 강제청산 위기를 일시적으로 넘겼다. 이 투자자는 2억1400만달러(약 290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총 9만3184 이더리움을 롱 포지션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당초 강제청산 가격은 2256.45달러와 2226.53달러 수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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