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자금 이탈에도 비트코인 반등…코인피드(CoinFeed), 알트코인 ‘선별적 순환매’ 분석
암호화폐 시장이 규제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반등했다. 코인피드(CoinFeed)의 브리핑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5,000달러 부근에서 지지력을 보였고, 니어프로토콜(NEAR)과 유니스왑(UNI)은 개별 재료를 바탕으로 급등했다. 시장 전반의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에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선별적 순환매’가 두드러졌다.코인피드가 제시한 시장 집계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90% 오른 7만6,304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2.16% 상승한 2,442.23달러, 리플(XRP)은 0.65% 오른 1.29달러, 솔라나(SOL)는 3.87% 상승한 101.22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암호화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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