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미결제 약정 두 배 급증…바이낸스 점유율 35%”
전통금융(TradFi)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I)이 지난 5월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해 2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전체 전통금융 시장의 약 3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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