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고래 축적 재개…현물 수요는 여전히 미약”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들이 다시 축적에 나서며 보유량이 300만 비트코인(BTC) 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현물 시장의 명시적 수요는 여전히 마이너스 수준에 머물고 있다. 즉각적인 가격 상승보다는 일정 기간 범위 내 축적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고래 지갑, 300만 비트코인 회복 10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거래소와 채굴 풀을 제외한 1000 비트코인에서 1만 비트코인 보유 지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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