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웃은 증시… 비트코인, FOMC 앞 ‘8만달러 관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8만달러 부근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둔 관망세를 나타냈다. 위험자산 시장에서도 주식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간 온도 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뉴욕증시 4대 지수 상승…AI 반도체주가 기술주 반등 주도 미 동부시간 기준 27일 낮 12시20분께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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