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밈코인 '랩톱', 물량 80% 다중서명 한곳에 쏠렸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Hunter Biden)이 9일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 출시할 예정인 밈코인 랩톱(LAPTOP)의 전체 발행량 10억개 가운데 80%가 단일 다중서명 지갑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랩톱의 스마트컨트랙트를 직접 분석해 이 같은 물량 쏠림 구조를 확인했다고 8일 전했다. 랩톱은 2020년 대선 국면에서 불거진 이른바 노트북 스캔들을 소재로 한 밈코인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앞서 이 코인이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성격을 띤다고 보도한 바 있다. 블록비트에 따르면 랩톱은 총 10억개 물량이 한 번에 전량 발행됐고, 이 가운데 8억개(80%)를 그노시스 세이프(Gnosis Saf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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