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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알트코인 300개 상장 관행 공개 비판

박현주, 알트코인 300개 상장 관행 공개 비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알트코인 상장 관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미래에셋그룹이 코빗을 디지털엑스로 바꾼 뒤 거래소 운영 방향을 직접 언급한 자리에서 나온 발언이다. 박 회장은 2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들과 만나 “디지털엑스가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그는 “디지털엑스에 500억원 규모 증자를 했고, 실물 증자를 또 하려고 한다”며 “앞으로 2천억∼3천억원 규모로 전략적 투자자에게 증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상황을 봐서 디지털엑스에서 거래하는 고객들에게도 증자 참여 기회를 줄 수 있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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