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1775만달러 시바이누 선물, OKX 비중 컸다
시바이누(SHIB) 선물 24시간 거래량이 1억1775만 달러(약 1628억원)로 집계됐다. 현물 가격이 8월 19일 이후 반등하면서 파생상품 시장 참여도 함께 늘어난 흐름이다. 25일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시바이누 선물 24시간 거래량은 1억1775만 달러, 미결제약정은 7587만 달러(약 1049억원)로 표시됐다. 유투데이(U.Today)는 OKX 단일 시장의 시바이누 선물 거래량이 5000만 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 거래소별 공개 수치에서는 OKX가 5227만 달러(약 723억원)로 가장 컸다. 이어 LBank 2242만 달러(약 310억원), MEXC 1266만 달러(약 175억원), 비트겟(Bitget) 1097만 달러(약 152억원) 순이었다. OKX 단일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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