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코인캐피털, AI·로봇 기업 투자 확대 선 긋고 가상자산 집중
멀티코인캐피털이 순수 AI·로봇 기업으로는 투자 범위를 넓히지 않고 가상자산 전문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I와 로봇으로 영역을 넓히는 가상자산 투자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나온 선택이다. 스펜서 애플바움(Spencer Applebaum) 멀티코인캐피털 제너럴 파트너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이런 방침을 전했다. 블룸버그는 멀티코인캐피털의 운용 규모가 27억달러(약 3조5883억원)이고, 헤지펀드의 최대 보유 포지션은 하이퍼리퀴드(HYPE)라고 전했다. 이 방침이 AI를 통째로 배제한다는 뜻은 아니다. 멀티코인캐피털은 9월 29일 헤지펀드와 벤처펀드를 통해 Grass에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Grass는 사용자가 쓰지 않는 인터넷 대역폭을...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