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BTC 양자 리스크 협의체에 올렸다
미국 재무부가 금융권 양자컴퓨팅 대응을 공동 과제로 올리면서 비트코인(BTC) 수탁·지갑 보안 논의도 연방 협의 테이블에 들어갔다. 디지털자산에 직접 의무 일정을 부과한 조치는 아니지만, 암호화폐 보안 인프라가 금융 시스템 차원의 점검 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국 재무부는 8월 24일 ‘퀀텀 레디니스 태스크포스(Quantum-Readiness Task Force)’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작업축은 △금융권 정렬과 양자내성암호 전환 △제3자·벤더 준비 △디지털자산과 신흥기술 위험 등 세 가지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은 경제를 움직이는 기술을 보호하는 데 앞서야 한다”고 말했다. 재무부가 양자컴퓨팅을...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