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해킹 손실 7억7150만달러…두 사고가 91.5%
9월 가상자산 해킹 총손실 7억7150만달러 가운데 7억620만달러가 비트겟과 리퀴드 네트워크 두 사고에서 발생해 전체의 약 91.5%를 차지했다. 서틱(CertiK) 대시보드는 28일 갱신 기준 9월 총손실을 7억7150만달러(약 1조370억원)로 집계했다. 비트겟 피해액은 3억8750만달러(약 5208억원), 리퀴드 네트워크 피해액은 3억1870만달러(약 4284억원)다. 두 금액의 합은 7억620만달러(약 9492억원)다. 원화 환산에는 1달러당 1344.09원을 적용했다. 대시보드는 총손실과 조정 손실, 동결·반환액을 각각 별도 항목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7억7150만달러는 9월 총손실 집계이며, 회수분을 반영한 순손실과 같은 지표로 볼 수 없다. 비트겟(Bitget)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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