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 140만달러 유출 뒤 체인 재가동…피해 청구 2027년 5월 1일까지
큐빅(Qubic)이 지갑 1404개에서 약 140만달러(약 18억6000만원) 상당의 QU 토큰이 빠져나간 사고 뒤 블록체인을 재가동하고 피해 복구 절차에 들어갔다. 피해 이용자는 2027년 5월 1일까지 청구를 접수할 수 있다. 큐빅 블록체인 탐색기에 따르면 네트워크는 19일 틱(tick) 처리를 재개해, 일요일인 18일 중단된 85,371,949번 틱을 넘어섰다. 검증자 역할을 하는 컴퓨터(Computors)가 복구 계획을 승인했고, 큐빅은 피해 지갑 보유자를 위한 청구 플랫폼을 열었다. 이용자는 이 플랫폼에서 자신의 주소가 피해 대상인지 조회한 뒤 청구를 제출하면 된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번 사고가 취약한 지갑 소프트웨어에서 생성된 예측 가능한 시드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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