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양자내성 서명, 나일 테스트넷서 작동…메인넷은 별도 승인 필요
트론(TRX)의 양자내성 서명이 나일 테스트넷에서 작동하고 있다. 테스트넷 적용 기록은 확인됐지만, 메인넷 전환에는 별도 거버넌스 승인과 기술 검토가 필요하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립자가 양자내성 기술을 메인넷에 “언제든” 적용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선은 10월 10일 X에서 이같이 밝혔지만, 구체적인 적용 날짜나 활성화 결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트론 개발자들이 공개한 기술 제안 TIP-899는 FN-DSA-512와 ML-DSA-44를 프로토콜에 추가하는 방안을 담았다. 제안은 현재 초안 상태이며, 두 알고리즘은 각각 별도의 온체인 거버넌스 승인을 받아야 활성화된다. 나일 테스트넷의 TRONSCAN...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