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토큰화 증권 기존 주문장 편입 추진
나스닥의 디지털자산 전략이 특정 인사 영입보다 기존 주식시장 안에 토큰화 증권을 넣는 구조 설계로 옮겨가고 있다. 별도 블록체인 시장을 여는 방식이 아니라 주문, 청산, 결제, 감시 체계 안에서 토큰화를 처리하는 방향이다. 나스닥은 8월 11일 LeveL Markets 인수 합의와 함께 디지털 유동성 네트워크(Digital Liquidity Networks)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 조직은 디지털자산 역량과 시장 현대화 기능을 묶는 역할을 맡는다. 나스닥이 공식 발표에서 DLN 책임자로 지목한 인물은 롤란드 차이(Roland Chai) 나스닥 디지털자산 전략 책임자다. 코인게이프는 잭슨 맥고널(Jackson McGonagle)이 나스닥에 합류해 자본시장 디지털자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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