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영구 우선주 시장 120억달러…매입 13만5979BTC
피델리티가 비트코인(BTC) 관련 영구 우선주 시장을 약 120억달러(약 15조9000억원)로 추산했다. 세계 채권·고정수익 시장 규모는 150조달러(약 198조7500억원)로 제시하면서, 이 시장에서 조달한 자금이 비트코인 수요 경로가 될 가능성을 짚었다. 피델리티 디지털애셋은 20일 발표한 영구 우선주 분석 보고서에서 관련 시장 규모가 세계 고정수익 시장의 0.008%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시장 일부의 자금만 유입돼도 비트코인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영구 우선주는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고 배당 조건이 붙는 주식이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은 이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고 비트코인 매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투자자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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