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7100달러 지킨 비트코인, ETF 9억2450만달러 유입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8만1000달러(약 1억1154만원)를 넘은 뒤 조정을 받았지만 7만7100달러(약 1억617만원) 부근을 유지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과 현물 매수세가 가격 하단을 받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8월 31일 알파 보고서에서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BTC가 되밀렸지만 현물 매수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유입이 지지선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8월 상승이 과도한 레버리지보다 현물 수요에 더 기대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파이넥스는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지난주 9억2450만달러(약 1조2730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8월 28일에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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