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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블록체인 결제 실증, 국채 레포까지 확대

일본 블록체인 결제 실증, 국채 레포까지 확대

일본이 주식과 국채 결제 인프라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는 실증을 넓히고 있다. 현재 논의의 핵심은 거래 뒤 일정 기간이 지나 끝나는 결제를 실시간에 가깝게 줄일 수 있는지, 증권 권리 이전과 자금 결제를 한 흐름에서 맞출 수 있는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금융당국과 일본은행, 대형 금융기관이 올여름 스터디그룹을 꾸려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결제 인프라를 논의하고 2030년대 상용화를 목표로 검토한다고 보도했다. 다만 2030년대 일정은 일본 금융청과 일본은행이 공개한 1차 공식 문서에서 확정 문구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공식 절차는 이미 시작됐다. 일본 금융청(FSA)은 2월 13일 결제고도화 프로젝트(PIP)의 두 번째 지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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