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인 반등했지만… “관련 사업 손실액 47억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20%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 7억500만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시민단체 퍼블릭시티즌(Public Citizen)은 트럼프 대통령과 연계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에서 투자자들이 47억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이해충돌 문제를 제기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TRUMP는 28일(현지시각) 전날 저점인 2.31달러에서 2.93달러까지 상승한 뒤 2.82달러로 내려왔다. 고점에서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지만 2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며 이날 두 자릿수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