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열기, 2019년 기관 인프라 관심 닮았다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EC)의 최근 시장 열기가 2019년 기관 인프라와 수탁 서비스가 주목받던 시기와 닮았다는 발언이 나왔다. 당시 시장은 비트코인이 2018년 약세장에서 벗어난 뒤 제도권 참여를 뒷받침할 기반 시설에 관심이 쏠리던 시기였다.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 제미니 공동창업자는 “현재 지캐시의 시장 열기가 2019년 가상자산 시장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이는 지캐시 관련 관심을 기관 인프라와 수탁 서비스가 주목받던 시기와 비교한 발언이다. 오데일리는 30일 오후 7시41분(한국시간) 이 발언을 전했다. 지캐시는 2016년 출시된 가상자산으로, 영지식증명을 활용해 거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거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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