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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아비트럼 창업자,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공방

솔라나·아비트럼 창업자,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공방

솔라나(SOL)와 아비트럼(ARB) 핵심 인물이 로빈후드($HOOD) 체인의 수수료 구조와 거래 정렬 방식을 놓고 공개 논쟁을 벌였다. 쟁점은 단순한 거래 수수료 비교가 아니라 블록체인 인프라에서 누가 비용을 부담하고 수익을 가져가느냐로 번졌다. 오데일리는 6일 오후 3시16분 한국시간 스티븐 골드페더(Steven Goldfeder) 아비트럼 공동창업자가 공개 글에서 온체인 거래 가격만 비교하는 방식은 ‘서사적 함정’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골드페더 공동창업자는 아비트럼 원과 로빈후드 체인이 프론트러닝 등 유해한 최대추출가치(MEV)를 막는 데 적극적이라고 밝혔다. 겉으로 보이는 수수료가 낮아도 개인 이용자가 선행매매나 샌드위치 거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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