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프랭클린템플턴, 토큰화 ETF 거래시장 확대 추진…SEC와 예외 적용 논의

프랭클린템플턴, 토큰화 ETF 거래시장 확대 추진…SEC와 예외 적용 논의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와 상장지수펀드(ETF)를 블록체인 유동성풀에서 거래하기 위한 규제 완화 가능성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논의하고 있다.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프랭클린템플턴은 9일(현지시각) SEC 실무진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과 SEC의 ‘혁신 예외(innovation exemption)’ 제도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의제를 제출했다. 프랭클린템플턴의 9월30일 기준 잠정 운용자산(AUM)은 1조7900억달러다. 토큰화 MMF와 주식 직접 교환 가능할까 프랭클린템플턴이 제시한 핵심 쟁점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해외 정책 #BENJI #SEC #토큰화 MMF #프랭클린템플턴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