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Z “약세장 맞다…그런데 돈도 많다”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약세장 맞아요. 그런데 돈도 많아요. 어디에 투자하느냐의 문제죠.” 소셜캐피털 창립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는 인공지능(AI) 관련 칩보다는 데이터 센터 설비를 위한 전력과 토지 확보가 더 유망하다고 주장했다.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자오(CZ)의 생각은 어떨까? CZ는 1일 자신의 X에 “약세장이지만 자본은 풍부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CZ는 이 자본이 디지털자산 시장으로는 흘러들어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돈은 어디로?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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