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BTC 사들인 스트래티지…미 증시 약세 속 나홀로 상승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MSTR)가 약 2개월 만에 비트코인 매수에 다시 나서면서 31일(현지시각) 주가가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미국 증시 전반도 하락하는 가운데 3억697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재개가 투자심리를 일부 지지하는 모습이다. 다만 이번 매입 자금이 보통주 발행을 통해 조달됐다는 점에서 비트코인 보유량 확대와 주식 희석 부담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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