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정통론자 정조준…”사토시는 예언자 아냐”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비트코인의 ‘본래 목적’을 둘러싼 논쟁이 실제 체인 분리로 이어진 지 보름여 만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종교개혁(The Bitcoin Reformation)’을 주장하고 나섰다. 비트코인을 반드시 개인이 직접 보관해야 하고 화폐로 사용해야 한다거나 은행·정부·금융상품과의 결합을 배척하는 기존의 ‘비트코인 정통론(Bitcoin Orthodoxy)’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글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비금융 데이터 기록을 제한하려던 비트코인개선제안(BIP)-110이 사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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