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중간선거 해 4분기마다 하락…1년 뒤에는 모두 상승
조 콘소티 X 계정가 11월 4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가 열린 해마다 4분기 하락을 겪었지만, 선거 1년 뒤에는 모두 선거 당시보다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 추가 하락 가능성과 장기 회복 가능성을 구분해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비트코인 분석가 조 콘소르티는 11월 4일(현지시간) 자신의 X 계정에 공개한 영상에서 최근 세 차례 중간선거 전후의 비트코인 흐름을 비교하며 "4분기 하락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세 차례 모두 선거 이듬해 비트코인이 주요 자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콘소르티가 제시한 중간선거 연도의 비트코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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