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목표”…스트라이브, 1억900만달러 들여 코인 보유량 확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BTC) 1375개를 약 1억90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2만4531개로 늘었다. 회사가 지난주 조달한 자금의 70%는 우선증권 SATA를 통해 마련됐다. 1375BTC에 1억900만달러 투입…총 2만4531개 코인게이프가 8일(현지시각) SEC 제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지난주 비트코인 1375개를 약 1억900만달러에 매입했다. 평균 매입가격은 비트코인당 약 7만9281달러다. 이번 거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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