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10개 상품, 코인 그대로 지분 교환…최소 8만300달러부터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적격 투자자가 보유 가상자산을 현금으로 팔지 않고 10개 투자상품의 지분과 바로 맞바꿀 수 있는 경로를 열었다. 최소 투자액은 8만300달러(약 1억648만원)에서 36만4800달러(약 4억8372만원) 사이다. 그레이스케일은 21일 현물 납입(in-kind subscription)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투자자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솔라나(SOL) 같은 가상자산을 그대로 내고 해당 상품의 지분을 받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ETF 투자는 가상자산을 달러로 매도한 뒤 그 현금을 납입하는 순서를 밟는다. 현물 납입은 이 중간 현금화 단계를 건너뛴다. 보관 책임도 개인 지갑에서 기관형 투자 구조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