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재심 철회…“안 팔았으면 FTX 자산 1140억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샘 뱅크먼프리드 FTX 창업자가 재심 요청을 철회했다. 항소 결과 이후 재신청 가능성은 남겼다. 동시에 FTX 투자 포트폴리오 가치가 1140억달러에 달했을 것이라는 가정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샘 뱅크먼프리드는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한 ‘룰33’ 재심 요청을 철회했다. 다만 ‘편견 없이(without prejudice)’ 철회한 만큼 항소심 결과 이후 재신청은 가능하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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