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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거래량 5년래 최저…비트코인 거래소 유입은 두 배, 의미는?

현물 거래량 5년래 최저…비트코인 거래소 유입은 두 배, 의미는?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동시에 투자자들의 패닉셀이 이어지며 약 5억달러(약 7709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바이낸스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 비트코인 현물·선물 거래 비율(SPVR)의 90일 기준 Z-스코어는 지난 21일 -1.67을 기록했다. 이 지표는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현물 거래가 선물 거래와 비교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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