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튼 네트워크, 3분기 수수료 1억5500만달러 돌파…CC 가격 5.83% 상승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기관금융 특화 블록체인 캔튼 네트워크(Canton Network)가 올해 3분기 1억5500만달러 이상의 수수료를 창출하며 주요 블록체인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이 주목받는 가운데 자체 디지털자산인 캔튼코인(CC)도 5% 넘게 상승했다. 20일 오전 7시 16분(한국시각)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캔튼코인은 전일 대비 5.83% 오른 0.10452달러에 거래됐다. 가격은 장중 0.106달러 부근까지 상승한 뒤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지만 0.104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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