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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8000만달러, 블랙록 가상자산 ETF에 몰렸다

15억8000만달러, 블랙록 가상자산 ETF에 몰렸다

블랙록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ETF 3종에 8월 24~28일 5거래일 동안 15억8000만달러(약 2조1772억원)가 순유입됐다. 자금은 비트코인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와 이더리움 ETF인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 아이셰어즈 스테이킹 이더리움 트러스트(ETHB)에 집중됐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IBIT는 이 기간 9억3830만달러(약 1조2930억원), ETHA와 ETHB는 합산 6억4430만달러(약 8878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세 상품을 더한 블랙록 가상자산 ETF 순유입액은 15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수치는 블랙록이 운용사 자금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직접 사들였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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