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결제 지갑 권한 통제, 파라가 전면에 세웠다
AI 에이전트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결제하는 흐름에서 지갑 권한 관리가 핵심 인프라로 떠올랐다. 결제 프로토콜 자체보다 에이전트가 얼마나, 어디에, 어떤 조건으로 쓸 수 있는지를 정하는 통제 구조가 먼저 검증돼야 한다는 취지다. 언체인드는 4일 오후 4시42분 한국시간 공개한 프리미엄 에피소드 소개에서 니티야 수브라마니안(Nitya Subramanian) 파라(Para) 최고경영자(CEO)가 로라 신(Laura Shin)과 AI 에이전트용 지갑 인프라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제는 AI 에이전트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지출하되 과소비를 막는 권한 설정이었다. 파라는 지난해 12월 공식 블로그에서 트랜잭션 퍼미션(Transactio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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