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업익 137억원, 헥토파이낸셜 결제망 시험대
헥토파이낸셜(234340)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076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기록했다. 기존 간편현금결제와 크로스보더 정산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가 향후 사업 확장의 관건으로 거론됐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31일 보고서에서 “사상 최대 실적 환경하에서 스테이블코인 수혜 가시화”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통과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결제 및 송금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이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2월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운영하는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에 합류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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