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프라이버시 부상…아즈텍·레일·자마는 어떻게 다른가
이더리움(ETH) 프라이버시 프로젝트 아즈텍의 zk.money가 재출시되면서 이더리움 생태계 안에서 프라이버시 기능을 구현하는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의 장기 구상과 맞물려 레이어2·DeFi·암호화 계산으로 역할이 세분화되는 모습이다. 비탈릭 부테린은 9월 27일 이더리움의 장기 구상으로 블록체인과 프라이버시·검증 기술을 결합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영지식 증명과 암호화 계산을 활용해 확장성·프라이버시·보안을 함께 구현하는 방향이다. 이틀 뒤 아즈텍(Aztec) 네트워크의 프라이버시 지갑 zk.money가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테크플로우는 이를 이더리움의 공개 원장에 의존하면서도 일반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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