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 인텐트 3분기 거래량 104억달러…수수료 5200만달러 돌파
NEAR Intents의 3분기 거래량이 약 104억달러(약 13조8000억원)로 집계됐다. 누적 수수료는 5200만달러(약 690억원)를 넘었고, 이 가운데 니어프로토콜(NEAR)이 가져간 금액은 800만달러(약 106억원) 이상이다. 오데일리는 21일 오후 12시 55분(한국시간) 이 같은 수치를 전했다. Confidential Intents는 7월 7일 개발자에게 접근이 열렸다. 3분기 말 이 서비스의 총예치자산(TVL)은 약 1억6000만달러(약 2123억원)로, 전분기 대비 약 463% 늘었다. ◇ 크로스체인 거래 방식의 분기 성적 NEAR Intents는 이용자가 여러 블록체인 사이에서 자산을 옮기거나 교환할 때 실행 경로와 가스비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된 거래 방식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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