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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자문관 "클래리티법 회의론 틀렸다는 게 드러날 것"

백악관 자문관 "클래리티법 회의론 틀렸다는 게 드러날 것"

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백악관 크립토 자문관이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둘러싼 회의론이 틀렸다는 게 곧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위트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9월 15일로 예정된 상원 표결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7일 보도했다. 클래리티법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관할을 나눠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법안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디지털자산의 증권성 여부를 어느 기관이 규율할지가 명확해질 것으로 업계는 기대해왔다. 위트는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사무국장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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