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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프리미엄 1%대, 일주일째 양수권 유지

김치프리미엄 1%대, 일주일째 양수권 유지

비트코인(BTC)의 국내외 가격 차이를 뜻하는 김치프리미엄이 약 1% 수준으로 올라 일주일째 양수권을 유지했다. 국내 최대 원화 거래소 업비트의 BTC 원화 가격이 1일 기준 바이낸스 달러 가격보다 높게 형성된 것이다. 블룸버그는 BTC의 한국 시장 프리미엄이 일주일째 이어지며 5월 초 이후 가장 긴 양수 구간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김치프리미엄은 국내 거래소 가격이 해외 거래소 가격보다 높으면 양수, 낮으면 음수로 표시된다. BTC는 9월 초 약 7만9000달러(약 1억815만원) 수준에서 거래됐다. 8월에는 한때 8만 달러(약 1억952만원)를 넘어섰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8월 17일 주간 약 19억2000만 달러(약 2조6285억원)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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