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 24시간 7% 반등, 분석가는 0.215달러를 분기점으로 봤다
에테나(ENA)가 24시간 사이 7% 넘게 올라 0.18달러에서 0.20달러 선으로 올라섰다. 다만 추세 전환을 확인하려면 0.215달러 저항선을 지지선으로 돌려세워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분석은 레녹스 기토가(Lennox Gitonga) 앰비크립토 금융시장·온체인 분석가가 22일 오전 2시(한국시간) 낸 기사에 담겼다. 시세와 거래대금은 모두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24시간 거래대금은 4억500만달러를 넘었다. 에테나는 스테이블코인 USDe를 바탕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디파이(DeFi) 프로토콜이다. 이번 반등의 한 축으로는 토큰 바이백 기대가 거론됐다. 라크 데이비스(Lark Davies) 애널리스트는 에테나가 토큰 발행이나 보상이 아닌 실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