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선 위태…유가 하락에도 금리 불확실성 부담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국제유가 하락과 미국 기술주 반등에도 8만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자금 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하락에 대비하려는 수요가 여전히 우세한 모습이다. 27일 오전 8시12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58% 하락한 1억659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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