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CBA, 외주업체 보안 지침 초안 공개…347개 점검 항목
일본 암호자산 비즈니스협회(JCBA)가 거래소·지갑·서명 시스템 외주 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한 보안 관리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초안은 10개 분야, 347개 점검 항목으로 구성됐다. JCBA는 20일 공지에서 전담 워킹그룹을 꾸리고 초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점검 범위에는 개인키 생성·보관, 핫월렛과 콜드월렛 분리, 거래 서명 검증, 제3자 공급업체 관리가 포함됐다고 코인포스트(CoinPost)는 전했다. 외주업체는 개인키를 보유하는지, 시스템 통제 권한이 있는지에 따라 다섯 유형으로 나뉜다. 초안은 유형별로 서로 다른 보안 조치를 요구한다. 지갑이나 서명 시스템을 외부에 맡기는 거래소로서는 내부 통제뿐 아니라 위탁업체의 권한과...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