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기업 실적 호조에 8만3000달러 터치…유가·금리 하락도 뒷받침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 주요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비트코인이 한때 8만3300달러까지 상승했다.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국제유가도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됐지만, 비트코인은 단기 저항선에 부딪혀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21일 오전 8시09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22% 상승한 1억1044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1.22% 오른 8만2957달러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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