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디브릿지 연동 스왑 100만 건…거래액 5억달러 넘었다
팬텀(Phantom) 지갑에서 디브릿지(deBridge) 연동을 통해 이뤄진 크로스체인 스왑이 누적 100만 건을 넘어섰다. 이 기간 3만8000종이 넘는 토큰이 거래됐고, 거래액은 5억 달러(약 6630억원) 이상이다. 디브릿지가 집계한 수치라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전했다. 연동 기능은 2025년 4월 14일 팬텀 지갑 안에서 처음 가동됐다.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베이스, 폴리곤(POL) 등 주요 네트워크 사이의 스왑을 지원하며, 보장 환율과 슬리피지 제로를 내세운다. 슬리피지는 거래 전 예상한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를 뜻한다. 변동성이 큰 자산이나 호가가 얇은 시장에서는 이 차이만큼 거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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