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국가 디지털자산 준비금, 절반 이상은 비트코인으로 구성해야” 제안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 자오(CZ)가 국가 차원의 디지털자산 준비금을 조성할 경우 절반 이상을 비트코인으로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Z는 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비트코인 아시아 2026’ 행사에서 국가 디지털자산 준비금의 구체적 배분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5개 디지털자산을 기준으로 시장 비중에 따라 준비금을 구성하는 방식이 합리적”이라며 이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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