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달러 기관 자금 풀, 비트코인 재무기업으로 향해
주식 투자 규정으로 비트코인(BTC)이나 관련 ETF를 직접 살 수 없는 대형 기관들이 비트코인 재무기업 주식을 통해 간접적으로 가격 변동에 노출되고 있다고 매트 콜(Matt Cole) 스트라이브(Strive) CEO가 밝혔다. 콜 CEO는 8일 오데일리(Odaily)에 주식 투자만 허용된 기관들이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ETF를 직접 매수할 수 없어 관련 기업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기관 자금 풀의 규모를 5000억달러(약 670조원)로 제시하며 “우리는 BTC를 전통 금융 시스템의 궤도에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재무기업 주식은 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 변동에 간접적으로 노출되는 수단이다. 다만 주식 매수는 비트코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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